상단여백
HOME 연예 스포츠 연예
족집게 이영표, “브라질 월드컵 이후 만나는 사람마다 예언 해 보라해”
정진영 기자 | 승인 2018.06.11 16:56
   
▲ KBS
[투데이경제]KBS ‘1 대 100’ 〈월드컵 특집〉에 출연한 이영표 해설위원이 족집게 예지력 때문에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브라질 월드컵 이후로 주변 분들이 뭐만하면 예언해 보라고 한다고?” 질문하자 이영표는 “맞다. 친구들이랑 밥 먹으러 가면 ‘내가 뭐 먹을 건지 맞혀보라’고 한다. 그러면 못 맞힌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영표는 “또 친구들이 밥이랑 국 중에 내가 뭐 먼저 먹을 거 같냐고 물어보는데, 내가 밥이라고 대답하면 국 먹고, 국이라고 대답하면 밥 먹는다. 친구들한테는 하나도 못 맞혔다.”고 답해 100인들을 폭소케 했다.

과연 이영표&이광용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이영표 이광용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오는 12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진영 기자  news@tookyung.com

<저작권자 © 투데이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428번길 29 2층 202호  |  대표전화 : 031-304-8301  |  팩스 : 031-304-8302
등록번호 : 경기 아 50280   |  등록일 : 2011.09.21   |  발행인 : 이일수   |  편집인 : 이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택
Copyright © 2018 투데이경제.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