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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는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건전하게 발전해 가기 위해서는
자본과 시장의 건전성이 필수적입니다

시장경제는 한정된 자원을 경제 전체로 우선순위(가치)를 어떻게 정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우선순위는 경제주체들이 지속가능한 공동체 유지를 전제로 정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해관계가 충돌하게 됩니다.

바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 이것이 곧 민주주의 정치의 영역인 것입니다.

더 이상 낡은 이념과 정치적 진입장벽이 높은 민주주의 틀에 기반한 정치구조로는 사람과 환경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21세기형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떠받칠 수 없습니다.

저희 투데이경제는 평범한 사람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의 꿈, 행복한 결혼의 꿈,
보금자리의 꿈, 예쁜 아이들을 낳아 키우는 꿈, 약한 사람을 배려하는 여유로운 삶의 꿈,
노후 안정의 꿈을 위해 일조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날까로운 비판을 서슴치 않고 균형잡힌 보도로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경제정의 실현과 국민의 알권리에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투데이경제는 이념과 지역주의를 뛰어넘어 균형잡힌 언론을 추구합니다.

- 투데이경제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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