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금요일 오후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에서 개최

사업설명회 포스터

[투데이경제 정창근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22일 금요일 오후 2시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에서 ‘인천 미래자동차 부품산업 육성 지원사업 설명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TP 모빌리티센터와 전략정책팀이 미래차로 전환하거나 이를 준비 중인 인천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을 대상으로 마련했다.

이날 인천TP는 ▲친환경·커넥티드 기술개발 ▲기술전환 컨설팅 ▲시험 지원 등 인천시 미래차 부품산업 육성 지원사업을 안내한다.

또한 올해 제정된 '미래차 특별법' 관련 내용과 ▲인천 미래차 전환지원 플랫폼(자동차부품기업 혁신지원사업) ▲사업재편 승인 지원사업 등도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올해 정부의 미래차특별법 제정 및 시행에 발맞춰, 인천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의 마중물 역할을 할 인천시 지원사업을 자세히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TP는 ‘미래차 친환경·지능형·커넥티드형 부품 기술개발 지원과제’와 ‘맞춤형 기술전환 컨설팅 지원과제’를 공모 중이며, 각각 3월 29일과 4월 5일까지 접수한다.

저작권자 © 투데이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