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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향교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운영‘향교로 근대를 걷다’를 주제로 역사·문화예술 분야 등 17개 프로그램 제공
이일수 기자 | 승인 2020.11.16 09:55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 12월 11일까지 경기도청 주변 향교로 일대에서 ‘2020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사업–향교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향교로 일대의 문화·예술·사회 자원 등 프로그램으로 지역을 홍보하고, 경제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다.

매회차 참가자 선착순으로 모집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향교로 근대를 걷다’란 주제로 수원의 근대역사, 문화예술, 청년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주민참여 프로그램이다.
 
분야별 프로그램으로 전시관람은 11월7-28일까지 매주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8시에 향교로 과거와 소풍이 대화, 향교, 어제의 기억. 21-22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10시에 부국원 테트리스이다.

문화. 공연은 5-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2~1시에 가을하는 정오의 상설공연, 9-30일까지는 미주 목요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향토가수대행진, 10일부터 17일까지는 오후 12시20분부터 1시까지 근대거리와 춤의 소통, 4일부터 27일까지는 매주 수. 금요일 오후 1시주터 4시까지 향교와 함께하는 '재담소리'를 공연한다.

청소년 체험으로는 22일까지 향교로 근대를 찍다.12월6일까지 토. 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신작로, 근대를 간다.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향교로, 근대를 기록하다. 12월4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7시까지 오프로 만들어보는 향교로 근대역사문화를 운영한다.

문화예술로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함깨하는 치유 예술로, 21일,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뉴트로, 한성,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없이 시장을 개최한다.

또한 20일부터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해움미술관과 함께하는 향교로 예술의 정경,12월11일까지 매주 금용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향고로애 풀꽃가득,12월8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향교로 울려 퍼져라, 우리 아이 첫 울움소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향교로 문화예술 프로그램별 등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신청 등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홈페이지(http://sscf2016.or.kr/) ‘공고&소식’, 경기도청 주변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밴드(https://band.us/band/71135971)에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10월부터 12월까지 재단은 ‘향교로 근대를 걷다’를 주제로 매회차 참가자 선착순 모집으로 역사·체험·공연·문화예술 분야의 1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 ,수원의 근대역사, 문화예술, 청년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일수 기자  islee@too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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