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스포츠 연예
MC 부부 임백천&김연주 “비밀 연애 시절 방송 중 서로 시그널 주고받아”
정진영 기자 | 승인 2018.05.14 16:57
   
▲ KBS
[투데이경제]KBS ‘1 대 100’ 부부특집에 대한민국 최초의 MC부부 임백천&김연주가 동반 출연해 연애시절 에피소드를 밝혀 화제다.

이날 MC가 “연애 시절 방송에서 서로 시그널을 주고 받으셨다고?” 질문하자 임백천은 “라디오 진행할 때인데, 아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신청곡으로 들어오면 사연을 소개하면서 아내 이름도 슬쩍 넣어서 사심 방송을 한 적이 있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자랑했다.

이에 MC가 방송에서 사심을 채워도 되냐며 짓궂게 질문하자, 김연주는 “공적인 방송에서 그러면 안 되지, 지탄 받아 마땅한 행동”이라면서도, “어차피 선곡된 곡에 숟가락 얹은 거면서 생색내는 거다. 하지만 당시에는 고맙게 받았다”며, 남편 임백천을 들었다 놨다 하는 모습으로 100인과 임백천을 폭소케 했다.

과연 임백천&김연주 부부는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연예계 최초 MC 부부 임백천&김연주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오는 15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진영 기자  news@tookyung.com

<저작권자 © 투데이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428번길 29 2층 202호  |  대표전화 : 031-304-8301  |  팩스 : 031-304-8302
등록번호 : 경기 아 50280   |  등록일 : 2011.09.21   |  발행인 : 이일수   |  편집인 : 이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택
Copyright © 2018 투데이경제.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