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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안츠 월드와이드 케어, 생명·상해 보험 시장 진출생명, 상해, 사고사, 신체 절단 보험 등 신상품군 출시
유민석 | 승인 2014.09.23 17:21

알리안츠 월드와이드 케어(Allianz Worldwide Care)는 국제 건강 보험과 더불어 생명 및 상해보험을 제공할 신상품군을 출시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기업 고객들은 한층 강화된 상품 포트폴리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상품 추가로 알리안츠의 고객과 중개인은 한 보험사로부터 더 많은 보험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되며 이로써 방대한 건강 및 생명 보험 솔루션을 보다 간단하고 수월하게 구입할 수 있다. 

론 부칸(Ron Buchan) 알리안츠 월드와이드 케어 최고경영자(CEO)는 “기업 고객과 그 중개인이 같은 보험사로부터 광범위한 보험 상품을 공급받는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며 “이들 상품은 모두 직원 복지 패키지의 핵심 요소로 고객사가 직원을 고용하고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기업 인사팀은 정책을 개시, 갱신하거나 보험료를 불입하는 것과 관련해 연중 관리해야 할 관계의 숫자 면에서 비용적 혜택과 효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또한 고객들에게 선택한 상품 조합과 무관하게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고 및 정책 관리를 아우를 수 있는 글로벌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수잔 랜더스(Susan Landers) 마케팅/고객 관리 본부장은 “고객사의 규모에 관계 없이 각 사의 니즈에 맞춘 생명 및 상해 보험 상품을 제공할 수 있다”며 “단일 보험사에서 여러 상품을 가입할 수 있는 편리함 외에도 고객사가 여러 유형의 상품을 선택함으로써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는 만큼 비용적 이점도 있다”고 설명했다. 

신상품 출시는 2014년 7월 알리안츠 월드와이드 케어와 알리안츠 프랑스(Allianz France) 국제 사업부의 합병에 뒤이은 것이다. 양사는 사업 부문이 유사해 합병이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여겨졌다. 양사 합병으로 하나의 라이선스로 건강 및 생명 보험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알리안츠 월드와이드 케어가 탄생했으며 이 회사는 프랑스 규제 당국의 규제를 받는다. 알리안츠 월드와이드 케어의 지사인 더블린 사무소는 신설 회사의 글로벌 영업을 지원하는 핵심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유민석  msyou@too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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