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사회
추경예산 적극집행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여
김나형 기자 | 승인 2017.09.11 16:42
   
▲ 산림청
[투데이경제] 동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추가로 배정된 19억여원의 추경예산을 적기에 집행해 일자리를 늘리고, 주민복지와 산림경영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의 추경예산은 ▲ 임도 시설 13억원 ▲ 숲해설 위탁사업 2억원 ▲ 숲길네트워크(등산로 정비) 구축에 4억원을 집중 투자한다.

동부지방산림청의 2017년 재정지원 산림분야 일자리는 8개 분야에 380명의 인원이 참여하고 있다.

추경예산의 원활한 집행을 위해 사전에 사업 대상지 조사와 주민설명회 실시 등 준비를 모두 마친 상태로 12월 초까지 4개월간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고기연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추경예산을 어렵게 확보한 만큼 계획대로 집행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산림청 2017년 전체 예산은 917억원(추경 포함)으로 임도ㆍ숲가꾸기 등 주요 산림사업에 약 689억원이 편성돼 9월달까지 508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김나형 기자  news@tookyung.com

<저작권자 © 투데이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나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428번길 29 2층 202호  |  대표전화 : 031-304-8301  |  팩스 : 031-304-8302
등록번호 : 경기 아 50280   |  등록일 : 2011.09.21   |  발행인 : 이일수   |  편집인 : 이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택
Copyright © 2017 투데이경제.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