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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인생의 처음이었다”동계 스포츠 마지막 경기 ‘빗자루 하키’ ‘피지컬甲’ 텐 팀 vs ‘의외 복병’ 쿤 팀
정진영 기자 | 승인 2021.03.29 16:04
   
▲ <사진 제공> SM C&C STUDIO, Seezn
[투데이경제] 전세계 뮤직 차트를 장악한 글로벌 아이돌 그룹 WayV의 ‘WayVision2’에서 동계 스포츠 채널의 모든 일정을 마친 WayV 멤버들은 7인7색의 소감을 전한다.

특히 루카스는 소감을 밝히는 중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WayVision2’는 한국의 겨울을 제대로 즐겨본 적 없는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시즌으로 WayV의 열정과 승부욕을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동계 스포츠 대결들이 공개된다.

WayV는 쿤, 텐, 윈윈, 루카스, 샤오쥔, 헨드리, 양양 총 7인으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으로 지난 10일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Kick Back’으로 글로벌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매회 팬들의 호평 속에 방영 중인 ‘웨이비전2’가 막을 내린다.

그간 다양한 동계 스포츠 게임으로 WayV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담은 ‘웨이비전2’는 오늘 마지막 대결과 더불어 1박 2일간의 추억을 되짚어 보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주에 이어 동계 스포츠 마지막 대결인 ‘빗자루 하키’가 진행됐다.

전반전 결과는 2:1로 우월한 운동 신경과 피지컬의 텐 팀이 쿤 팀을 앞선 가운데 후반전에서 쿤 팀이 역전 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호기심을 모은다.

쿤 팀의 샤오쥔은 과도한 열정으로 빗자루를 두 동강 내는가 하면 루카스가 새로 연마한 기술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철벽 수비를 펼쳤다.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마지막 경기의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모든 게임이 끝난 후 멤버들은 캠핑장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루카스와 윈윈은 불판을 맡아 멤버들을 위해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숯불 연기도 몽환적 미스트 효과로 바꾸어 버리는 두 남자의 비주얼 삼겹살 굽기에 기대가 모인다.

추운 겨울날 즐기는 감성 가득한 야외 먹방으로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어 모든 일정 종료와 함께 ‘웨이비전2’ 동계 스포츠 채널의 폐회식이 거행됐다.

최종 결과 발표 전, 멤버들은 시즌2의 겨울 여행의 소감과 함께 1박 2일간의 추억을 회상했다.

윈윈은 “다음 시즌에 두 배로 이겨줄게”며 선전포고를 했고 쿤은 “여기서 경험한 모든 것이 인생 처음이었다”며 감사의 소감을 남겼다.

특히 루카스는 소감을 말하다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샤오쥔도 “진짜 울 것 같 같다”고 감동적인 소감을 이어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폭설 속에서도 즐거웠던 게임, 처음 경험해본 얼음낚시, 그림 같은 풍경 등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서로 나누며 각자 기억에 남는 순간들을 그림일기로 남기기도 했다.

그중 일기를 넘어 작품을 완성한 텐의 그림일기는 멤버들의 감탄사를 연발하게 했다고 해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이번 여행의 가장 중요한 순간인 대망의 동계 스포츠 채널 시상식이 이어졌다.

치열했던 경쟁 끝에 최종 우승 트로피를 차지할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마지막으로 텐은 “웨이비전 시즌2의 반응을 보고 느꼈는데 시즌3가 또 나올 것 같다”며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했다.

리얼 생존 예능부터 호러 예능까지 화수분처럼 샘솟는 멤버들의 아이디어는 오늘 ‘웨이비전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계 스포츠 채널’로 돌아온 WayV의 단독 리얼리티 ‘웨이비전2’는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OTT 플랫폼 ‘trueID’ 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한편 SM C&C STUDIO는 Seezn, wavve를 비롯해 유튜브, 네이버 V LIVE, 네이버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OTT 경험을 주무기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공식 채널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 시청자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정진영 기자  news@too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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