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스포츠 연예
‘바람피면 죽는다’ OST 앨범 오늘 낮 12시 전격 공개수란의 ‘O.V.E.R’ - 루이드의 ‘Don’t Go Away’ 더블 타이틀
정진영 기자 | 승인 2021.01.22 15:18
   
▲ <사진제공> ‘바람피면 죽는다’ OST 앨범 표지
[투데이경제] 배우 조여정, 고준, 김영대, 연우 등 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의 OST 앨범이 오늘 금요일 낮 12시에 전격 공개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미스터리한 퍼즐의 조각들이 맞춰지며 허를 찌르는 반전과 휘몰아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오늘 금요일 낮 12시에 공개되는 ‘바람피면 죽는다’ OST 앨범에는 타이틀곡인 수란의 ‘O.V.E.R’과 루이드의 신곡 ‘Don’t Go Away’를 비롯해 제아의 ‘Fade Out’과 12곡의 드라마 삽입곡 등 총 16곡이 수록된다.

앨범의 메인 타이틀곡인 수란의 ‘O.V.E.R’는 '바람피면 죽는다' OST의 첫 싱글 트랙. 실력파 보컬 수란의 개성 있고 매력적인 보이스가 세련되고 감각적인 편곡과 어우러지며 극 중 조여정이 맡은 범죄 소설가 강여주의 캐릭터를 극대화시킨다.

수란의 ‘O.V.E.R’는 지난 12월 3일 발매 즉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음원사이트 FLO와 VIBE의 추천 플레이리스트에 오르는 등 리스너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서브 타이틀곡인 루이드의 ‘Don’t Go Away’는 묵직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에 루이드만의 섬세하고 힘 있는 보컬이 더해져 드라마의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세련되고 깊이 있는 음악을 이어가는 싱어송라이터 루이드가 '바람피면 죽는다'의 두 번째 OST ‘Whisper’에 이어 연달아 가창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앨범에 수록된 ‘Cheat on Me’, ‘The Lawyer's Trick’, ‘Reasonable Suspicion’ 등의 연주곡들은 극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바람피면 죽는다'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 강여주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 한우성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정진영 기자  news@tookyung.com

<저작권자 © 투데이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428번길 29 2층 202호  |  대표전화 : 031-304-8301  |  팩스 : 031-304-8302
등록번호 : 경기 아 50280   |  등록일 : 2011.09.21   |  발행인 : 이일수   |  편집인 : 이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택
Copyright © 2021 투데이경제.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