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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명상지도사 3급 양성과정 성황리에 마쳐
진대운 기자 | 승인 2019.07.12 14:02
   
▲ 명상지도자 양성과정
[투데이경제] 오산시는 지난 10일 오산고현초등학교 톡톡사랑방에서 명상지도사 3급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에는 2월 27일부터 7월 10일까지 총 14회 40시간 교육을 모두 이수한 15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명상지도사 양성과정은 초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교직업무로 인한 교원의 정신적, 심리적인 장애 및 스트레스를 명상치료를 통해 해소하고 자존감을 높여 이를 바탕으로 학생, 시민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마을교육 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사회 유대감과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시작했다.

수료생들은 모두 이날 명상 지도사 3급 자격 시험에 응시해 자격취득에 도전하였으며, 배움으로 끝나지 않고 교육과정 수료 후 학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학생, 시민 연계 명상 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학교 선생님들이 정신적,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편안함을 느껴 자존감이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학생들과 학부모도 그 영향을 받는다.”면서 “앞으로도 오산시에서는 학교 및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연구 및 개발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진대운 기자  jin5846@too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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