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뉴스 경기도
용인시 마북동, 연세프라임병원서 저소득층에 마스크 전달
이일수 기자 | 승인 2019.07.12 12:11
   
▲ 용인시 마북동, 연세프라임병원서 저소득층에 마스크 전달

[투데이경제]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은 지난 9일 연세프라임병원에서 저소득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및 물파스 1천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은 이날 전달한 성품을 건강관리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층에 배부할 예정이다.

동 관계자는 “연세프라임병원이 이웃을 위해 성품을 기부해줘 감사하며,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일수 기자  islee@tookyung.com

<저작권자 © 투데이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일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428번길 29 2층 202호  |  대표전화 : 031-304-8301  |  팩스 : 031-304-8302
등록번호 : 경기 아 50280   |  등록일 : 2011.09.21   |  발행인 : 이일수   |  편집인 : 이일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승택
Copyright © 2019 투데이경제.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